the town musicians of bremen

이 책은 영어로 적혀있는 원문 책으로 다른 원문 책들과는 다르게 옆에 영어 단어가 잇고 뜻이 적혀 있다는 점이 다른 점이다. 그래서 읽는 것 또한 더 쉽게 읽을 수 잇었다 책에는 브레멘 음악대와 잠자는 공주 2이야기가 들어있었다.

브레멘 음악대는 다 각자에 사정으로 길거리를 돌아다니게 된 동물들이 음악대를 만드는 이야기 인데 먼저 당나귀는 늙어 일을 할수 없게되자 주인이 죽이기로 결심하는데 이를 알아챈 당나귀는 도망친다 그후 강아지를 만나게 되는데 강아지는 더이상 사냥을 할수 없게 되어 주인에게 버림을 받앗고 그 뒤로도 음악을 잘하고 싶은 닭과 쥐를 잡지않아 쫒겨난 고양이 등등이 있다. 이들은 친구가 되어 브레멘으로 향하는대 하루밤 묵어야할곳을 찾고 잇던 와중 도둑이 살고 잇는 집으로 들어가 도둑을 쫓아낸뒤 집에서 묵는다. 도망갓던 도둑들 중 한명이 집을 다시 되찾기 위해 찾아 오는데 동물들은 지헤를 이용해 동물들을 쫓아내고 그곳이 맘에 들엇던 동물든은 그곳에서 다 같이 사는 해피 엔딩이다.

이 책은  재밌다고 느낄수는 잇지만 한편으로는 이 동화의 주인공들은 주인에게 충성을 다하다가 버림을 받는데 이 모슴은 이책이 만들어진 1819년대를 생각하면 하인이나 머슴같이 낮은 계급의 사람들이 나이를 먹고 쇠약해져 버림받는 모습을 풍자한 책일수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보니 동물들은 그시절에 버려진 많은 사람들에 모습을 대조한 것일 수도 있을것 같다.

또 잠자는 공주는 최근 이책에 마녀역을 주인공으로 잡아 만들어진 영화 말레 피센트에 원작으로 말레피센트 1,2를 다 영화관에서 본 나는 이 책을 원문으로 읽는데 흥미를 느꼇다.

이 책은 공주가 태어나고 축제를 여는데 자기혼자만 초대를 못받아 화가난 마녀가 아이에게 16세가 되기전에 물레에 손을 찔려 죽게될것이라는 저주를 내린다. 실제로 공주는 16세에 물레에 찔려 깊은 잠에 들게 되고 이 저주를 깰수 있는 방법은 진실한 사랑이였고 왕자는 공주에게 키스를 하고 공주는 깨어나게 된다. 그렇게 공주가 깨어나고 행복하게 살앗다는 내용으로 끝이난다.

나는 차라리 영화가 말이 된다고 생각하는 것이 솔직히 공주와 왕자는 처음 만낫고 공주는 본적도 없는 왕자의 키스로 인해 일어나게 된다는 것이 이해할수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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