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시민의 플랫폼’ 스마트시티, 코로나19가 앞당긴다

https://news.v.daum.net/v/20200522072117541?fbclid=IwAR3M5UAeg2umh_8ARoBfAvECFqABrvTcggt_JyqYJHSkNstWyL4dBPqwFok

지난 3월 26일 0시 기준 국내 누적 코로나19 확진자수는 9천241명이었다. 대구지역 최초 확진자여파가 완전히 잡히지 않은 상황이었다. 정부는 이날 경찰청과 여신금융협회, 통신사, 신용카드사 등 28개 기관을 연계한 ‘코로나19 역학조사 지원시스템’을 국토교통부에서 질병관리본부로 이관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갔다. 기존에 질병관리본부를 지원하는 28개 기관에 공문을 보내고 전화로 연락하는 등 대부분 수작업으로 이뤄지던 정보 수집·분석 작업을 스마트시티 기술 시스템으로 전환하면서 정보 취득 신속성과 정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스마트시티는 스마트기술이 눈에 보이지 않는 곳에서 신경망처럼 연결돼 우리 삶을 더욱 안전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준다. 스마트시티를 구성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 가운데 하나는 데이터다. 도시의 다양한 데이터를 수집하고 활용해야 한다. 데이터 생산은 사물인터넷과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해 도시 전체에 설치되는 센서가 맡는다. 사상 최초로 초중고 졸업식과 개학식이 온라인으로 진행됐고 수업도 원격교육을 도입햇다.예상할 수 있는 서비스는 더욱 다양하다. 건강 데이터를 지속해서 감시해 이상 증상을 미리 감지하고 건강을 헤아려 주는 서비스가 일상화된다. 좋아하는 일을 더 잘 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고 생각하지 못한 선택까지 제안하기도 한다. 데이터 기반 AI는 도시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지진·산사태·홍수 등 자연재해나 차량정체, 환경문제 등을 실시간 분석해 시민 불편과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다. 최적의 도시 운영을 위한 정책 수립도 가능하다.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스마트 시티가 발전 할수 있었다는 점이 놀랍고 나도 스마트 시티를 어찌보면 경험해보고 있는데 하지만 이러한 온라인 수업보다는 서로 대면하고 수업하는 대면 수업이 더 좋고 이 사태가 빨리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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