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똥별인줄 알았더니..지구 위협하는 골칫덩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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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똥별인줄 알았더니..지구 위협하는 골칫덩어리세계 각국이 경쟁적으로 우주개발에 나서면서 수많은 위성과 로켓 잔해들이 지구 궤도를 떠돌고 있다. 이런 우주 쓰레기 대부분은 지구로 추락하며 타 없어지지만, 일부는 지상에 낙하하며 새로운 위협이 되고 있다. 호주 빅토리아 주의 밝게 빛나는 물체가 밤하늘을 가르지만 그것은 별똥별이 아닌 러시아에서 발사한 로켓들이 대기권을 지나 지구로 추락하고 있는 모습이였다. 우주에서 지구로 낙하하는 것은 로켓만이 아니다. 오래된 위성부터 중국의 우주정거장 ‘톈궁’까지, 수명이 다해 추락한 우주물체는 다양하다. 미 항공우주국 나사가 추정하는 우주 쓰레기 개수는 약 1억 2,800만 개로 이 가운데 위협이 될 만해 미 공군이 추적하는 지름 10cm가 넘는 물체만도 2만 2,300개에 달한다. 전문가들은 우주 쓰레기를 해결하지 못한다면 우주 정거장과 위성뿐 아니라 지구 생명체도 심각한 위험에 직면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지구의 가장 큰 바이러스는 인간이라는 말이 있다 시피 인간이 지나간 곳 마다 쓰래기가 넘처나 지구를 위협하는 것은 굉장히 위험하고 지금부터라도 인간의 욕심을 조금만 줄인다면 충분히 해결 가능한 문제가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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