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자와 거지

이 책을 읽게 된 계기로는 이 책에 인기도, 명성이 높기 때문도 있다. 읽은 기억은 없지만 이야기를 알고있는 책이엿고 워낙 좋은 교훈을 담고 있는 책이기 떄문에 한번은 읽어봐야겠다 라고 결심한 책이였다.

왕자와 거지는 거지 술주정뱅이 아빠를 둔 아들로 빈민가에서 태어난 가난한 아이였다. 그에 비해 애드워드는 영궁의 왕 헨리 8세의 아들로 궁전에서 태어난 아이이다. 캔디는 왕자 톰을 동경하던 톰은 어느날 빈민가를 떠나 왕자가 사는 궁전에 오게 되었다. 거지 톰을 본 문지기는 톰에게 거칠게 폭행을 가했다. 그것을 본 왕자가 와서 문지기 병사를 엄하게 꾸짖고 톰을 자기의 방으로 데리고 좋은 음식을 가져오라고 명령하여 톰이 마음껏 먹도록 하고 톰과 이야기를 하면서 왕자는 톰의 생활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다. 에드워드는 서로 옷을 바꾸어 입자고 톰에게 제안하고 둘은 서로 옷을 바꾸어 입었다. 톰과 옷을 바꿔 입은 에드워드 왕자가 밖으로 나가자, 문지기는 에드워드가 톰이라고 생각하고 왕자에게 폭행을 가하고 쫓아냈다. 왕자는 밤이 되도록 거리를 해매다가 술에 취한 톰의 아버지 존 캔티를 만나 자기가 왕자라고 말했으나 톰의 아버지 존 캔티는 에드워드 왕자를 붙잡아 자기 집으로 끌고 갔다. 에드워드 왕자가 존 캔티에게 강제로 끌려가는 모습을 본 앤드루 신부는 존 캔티가 에드워드를 가혹하게 다루는 것을 말리려다가 그에게 몽둥이로 머리를 맞아 죽게 되었다. 그러던중 아버지 헨리 8세가 죽어 캔디의 즉위식이 진행되고 이에 톰은 자신이 왕자라며 소리치지만 당연히 정신 나간사람으로 취급당할 뿐이였다. 톰은 애드워드를 만나려고 하지만 마일드 헨슨의 제지로 만나지 못한다. 그후 옥새가 없어지는 사건이 일어나고 이 행방이 묘연하던 옥새를 애드워드가 찾아내며 그재서야 애드워드와 톰은 재위치를 찾을수 있게된다. 그후 애드워드는 톰을 육어원 원장이 되게하고 가혹한 법률들을 폐지 시켰다.

읽고 나서 톰은 참 정직하고 순한 사람이라는 것을 느꼇다 과연 내가 왕이 되었어도 저렇게 행동했을까? 갑자기 최고의 권력을 쥐게 된다면 욕심을 낼수도 있었을것 같은데 이 책을 보면서 이런 톰의 모습이 참 착하고 정직하다 라고 느꼇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