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치 미 이프 유 캔

감독:스티븐 스필버그 개봉 날짜:2003년 1월 24일

캐치미 이프유캔을 보개된 이유는 잘생겨서이다. 정말 간단하다 넷플릭스는 예고편을 틀어주는데 디카프리오에 전성기시절 외모를 보고는 이 영화는 봐야겠구나 라고 생각햇다. 평소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를 좋아하고 디카프리오에 현재 중후하게 잘 늙은 무습도 좋지만 어렸을때에 모습 또한 좋아하고 감독이 스티븐 스필버그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라면 봐야한다고 생각했기 떄문이다. 영화가 실화라는 사실을 먼저 알고있어서 어떤 이야기길레 이 영화가 실사라는 사실을 믿지 못할까 가 궁금하기도 하였다.

영화는 프랭크가 전학을 가서 선생님으로 위장을 하고 1주일을 골탕먹이는 장면에서 시작된다. 그후 부모님들이 이혼을 하게되고 10대 소년이였던 프랭크는 무작정 가출을 하게된다. 그 후로부터 프랭크는 자신에 엄청난 사기꾼기질을 발휘해 사기를 치기 시작한다.

먼저 프랭크는 아버지가 주신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려하지만 이가 쉽지 않아 파일럿을 사칭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유명한 기업에 부조종사를 사칭하자 대우가 달라짐을 느낀 프랭크는 수표를 현금으로 바꿀수있게 된다. 바꾸는 과정에서 자신이 그곳에 직원이란 이유 하나만으로도 수표를 300달러까지 바꿀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고 그는 자신이 사칭하고 다니는 직장의 마크를 가진 비행기 모형에 붙은 마크 스티커를 뜯어내어 수많은 급여 수표로 위장을 하는데 결국 얼마 지나지 않아 FBI에게 꼬리를 잡히고 FBI는 프랭크를 만나는데 성공한다. 하지만 프랭크는 자신도 FBI요원이라며 속이고 이를 믿은 21년차 FBI형사 칼은 범인의 증거자료를 파트너에게 넘기고 오겠다는 프랭크에 거짓말에 속아 보내주게 되고 그렇게 프랭크를 눈앞에서 놓지게 된다.

프랭크는 칼에게로 부터 도망친후 병원으로 가 간호사를 꼬셔 의사를 사칭하게 된다. 그는 간호사와 사랑에빠지게 되었고 그는 그녀의 아버지에게 더 잘보이려 변호사라고 까지 거짓말은 친다. 그렇게 둘에 결혼은 승낙되고 결혼식을 하게되는데 결혼식은 한다는 소식이 칼에게 들려와 칼은 결혼식날 그를 잡으러 간다. 이를 눈치채고 무사히 도망친 프랭크 다른나라로 도망갈 궁리를 하는데 학교에 찾아가 자신이 파일럿이라 속이고 승무원 몇을 뽑아 비행기를 타서 다른 나라로 도망간다. 하지만 도망가서 수표를 계속 찍은 프랭크는 결국 수표를 뽑을수 있는 나라는 한정적이고 어린시절 그가 자란 나라가 겹쳐 그곳으로가 프랭크를 만나고 이번에는 채포에 성공하게 된다. 잡혀서 비행기를 타고 가는 와중 프랭크는 비행기에서 탈출을 하고 어머니를 보러가게 된다. 하지만 이역시 잡혀 프랭크는 감옥에 가게된다.

몇일뒤 칼은 수표조작 사건이 잘 풀리지 않자 프랭크를 찾아가고 프랭크는 조작된 수표를 보자마자 수표에 특징을 보며 어느나리이고 어디가 허접하다며 조작된 수표임을 한눈에 알아본다.수표조작에는 정점을 찍은 그이기에 조작된 수표를 알아보는것은 쉬운일이였는데 칼은 그에게 인력이 부족한 FBI 수표조작반에 들어오기를 권유햇고 프랭크는 그 제안을 승낙하고 일한다.

이 이야기가 실사임을 놀라는 사람이 많앗는데 나 역시도 이 영화를 보고 이 영화가 정말 실사임에 놀랐다. 그래도 엔딩은 이해할법 했다. 수표조작에 정점을 찍은 남자가 수표조작검문 일을 하는것은 현실성이 있는 엔딩이라고 생각한다.

영화에서는 중간중간 프랭크가 굉장히 많은 순간 아빠를 보러 가고 잡혀서 탈출한후 어머니에게 간다. 이 장면들은 프랭크가 그저 가족에 사랑이 필요했던 한 소년이 아니였을까를 느끼게 해주고 희대의 사기꾼이었지만 그는 그저 아빠 엄마와 행복한 나날들로 돌아가고싶어 발버둥치는 소년이였음을 영화를 보며 알았고 안타까웠다.

또 변호사 시험을 2주 공부하고 통과하였다고 한 프랭크를 보며 칼은 굉장히 놀란다. 당연히 사기를 치거나 컷닝하여 통과할줄 알았던 고난도 시험을 실제 공부해서 통과했다는 것에 말이다. 역시 사기도 똑똑해야 칠수있구나를 느꼇다.

댓글 남기기

이메일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입력창은 * 로 표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