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노출이 부른 트럭 운전기사의 ‘두 얼굴’

연합뉴스

https://www.yna.co.kr/view/AKR20200708048900508

미국서 28년간 배달 트럭을 운전한 69세 남성의 얼굴 사진이었는데, 정상적인 오른쪽 뺨과 달리 왼쪽 뺨에는 피부 손상이 심각한 상태였다. 연구팀은 이를 두고 ‘편측 광노화’ 라고 진단했다. 오랜 기간에 걸쳐 얼굴 한쪽만 햇빛에 직접 노출되면서 광범위한 피부 노화가 이뤄졌다는 것이다.연구팀은 특히 이 노인의 주름에 대해 (마치 산등성이처럼) 골이 파인 게 두드러진다고 표현했다. 피부세포가 죽어 각질이 쌓이면서 얼굴 한쪽에 각화층이 형성됐다는 의미다. 또한 여드름과 자외선에 의한 결절성탄력섬유증, 머릿속 진피와 모낭 조직에서 각질도 관찰됐다고 연구팀은 덧붙였다. 전문가들은 이 논문에 실린 트럭 운전기사의 사진이 자외선에 지속해서 노출됐을 때의 피부 손상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사례 라고 말한다.

자외선의 위험함은 익히 들어 알고잇엇지만 이번 사례를 통해 더 조심해야겟다는 생각이 들엇다. 여름은 햇살을 많이 받을수 있는 게절로 선크림을 잘 발라야겠다 라는 생각이 들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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