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팜 둘러본 박영선 “이것이 농업혁명..펀드 조성해 지원”

출처: news1

https://news.v.daum.net/v/20200715173102397

조명·온도·습도를 자동으로 조절해 샐러드용 채소를 생산하는 ‘팜에이트’를 둘러본 박영선 장관은 연이어 감탄사를 쏟아냈다. 스마트팜의 가능성을 알아본 박 장관은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먼저 스마트공장 첨단설비가 구축된 샐러드 채소 가공·제조 공장을 둘러봤다. 이날 평택의 온도는 28도였지만 공장에 들어서니 체감온도가 영하로 변해 순간 오싹함이 느껴졌다. 이 곳에서 박 장관은 박종위 팜에이트 대표로부터 공장 시설과 현황과 관련된 설명을 간략히 청취했다. 이후 바로 옆에 있는 새싹생산동으로 자리를 옮겼다. 이 공장 내부는 온도와 습도가 디지털로 자동 조절되고 있어 박 장관은 직접 재배되는 공간으로 들어가지는 못했다. 다만 유리창을 통해 자라고 있는 채소를 확인했다. 박영선은 이가 진정한 농업 혁명이며 스마트팜에 대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나도 스마트팜에 설계도를 구성하고 스마트팜을 만들어 보려고 게획중인데 이 스마트팜이 미래에는 널리 쓰였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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