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키 ‘성소피아 성당’서 86년만에 이슬람 예배..교황 “깊은 슬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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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v.daum.net/v/20200724211443764

24일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이스탄불의 성소피아 성당에서 86년 만에 처음으로 이슬람 예배가 열렸다고 AFP·로이터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예배에는 수천 명의 인파가 몰려 “알라후 아크바르”, 신운 위대하다 를 외치며 성소피아 성당이 이슬람 성당로 바뀐 것을 축하했다. 성소피아 성당은 지난 6세기 그리스정교회 성당으로 지어졌다가 15세기 오스만제국이 이스탄불을 점령하면서 모스크로 바뀌었다. 이후 터키의 국부 무스타파 케말 아타튀르크가 1934년 성소피아 성당을 박물관으로 변경하고 일체의 종교 행위를 금지했다. 이는 종굥 자유를 뺏은 것으로 본래의 의미를 잃은 성당이 이슬람 성당으로 빠뀐것은 기독교 입장에서는 큰 슬픔이다.

슬람 이전엔 성당이었고 지금은 모두가 누려야 할 문화유산인데 이를 누리지 못하니 안타깝고 현 시점에서 EU에 가입하고 싶다는 말도안되는 주장에 어이가 없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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