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 물은 원래부터 갖고있던 것”..혜성·소행성 전달설 뒤집어

https://news.v.daum.net/v/20200828163810934

지구의 물은 혜성이나 소행성이 가져다준 것이 아니라 지구가 만들어질 때부터 갖고 있던 것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구는 태양 주변의 먼지와 가스로 된 원시행성 원반에서 형성될 때는 온도가 너무 높아 물이 존재할 수 없었을 것으로 추정돼 왔으며, 이를 근거로 지구의 70%를 덮고 있는 물은 지구가 형성된 뒤 태양계 외곽서 온 혜성이나 소행성이 전달해 줬을 것이란 가설이 힘을 얻어왔다. 그러나 프랑스 연구진이 운석 분석을 통해 지구형성 물질이 충분한 물을 함유하고 있었다는 연구 결과를 과학 저널에 발표해 지구 물의 기원을 둘러싼 논쟁이 새로운 국면을 맞게됐다. 이는 지구를 만든 물질이 태양계 안쪽에서 나온 것들이어서 건조했을 것이라는 지금까지의 추정을 뒤집는 것이다. 태양계 내부는 물이 응축되거나 행성 형성과정에서 다른 고체와 결합하기에는 기온이 너무 높았던 것으로 간주돼 왔다. 연구팀은 지구의 물이 행성에 축적되는 성운 물질에서 나온 것이지만 언제 이런 물질이 쌓이게 됐는지는 특정하지 못하고 행성 형성 마지막 단계였을 것으로만 추정했다.

지구는 원래 물을 가지고 있었다고 알고있었는데 행성이 물을 공급햇다는 가설도 있다는것에 놀랏고 지구가 원래 물을 가지고 잇을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렇지 않고서는 생명체들이 진화하거나 생존할수 없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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