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바로 1980년대 美 육군이 개발한 ‘6족 거대 로봇’

ZDNETKorea

https://news.v.daum.net/v/20200909110456425

보스턴 다이내믹스가 개발한 사족보행로봇 스팟처럼 미국 육군이 1980년대에 개발한 다족보행 로봇이 소개돼 관심을 모으고 있다.외신은 미국 육군이 1980년대부터 오하이오 주립 대학 등과 협력해 6개의 다리로 걷는 거대 로봇을 개발 중이었다고 보도했다. 미국 육군이 수십년 전에 다족보행 로봇을 개발한 이유는 토지 중 절반 이상이 트럭 등 바퀴를 가진 차량이나 전차 등이 통행하기 어려운 지형이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1986년 연구팀은 17대의 컴퓨터로 제어되는 6족보행 거대 로봇을 개발하고 실제로 걷는데 성공했다.이 로봇은 1명의 운전자가 전방의 운전석에 타고 조종하는 구조로 돼 있다.이 로봇의 길이는 약 5.2m, 너비는 약 2.4m, 높이는 약 3m다. 로봇의 중심에는 900cc 모터 사이클 엔진이 탑재돼 있으며 최대 출력은 91마력이다. 이 6족보행 로봇이 현재 어디에 저장돼 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으며, 현존한다면 오하이오 주립 대학 어딘가에 저장돼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외신은 추측했다.

저번에 학교에서도 4족보행하는 육군 로봇영상을 본적 잇느데 이 로봇이 조상과도 같은 존재가 아니엿나 싶다. 1980년대에 이런 로봇을 만들수 잇었다는 자체가 대단한 성적이자 성과가 아니엿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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