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킬박사와 하이드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

이 책을 읽게된 계기로는 사람들의 평이잇어서가 아닐까 싶다.워낙 많은 사람들이 이책을 언급하고 좋은 책이고 한번 읽어봐라 라고 추천을 해주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지킬 박사는 평소 점잖고 매너 있던 사람으로 평소에도 주위 사람들에 평도한 좋은 사람이였다.근데 이 지킬박사가 사람에게는 선과 악의 감정이 있다고 믿고 이 두감정을 분리시키면 인간은 자유로워 질수 있다고 생각하고 지킬박사는 화학 약품을 이용해 이 실험을 진행하고 그 결과는 성공적으로 낮에는 하이드로,밤에는 지킬과 성격이 정 반대인 악의 하이도로 변하게 된다.그 결과 하이드는 밤에 범죄를 저지르며 온갖 나쁜짓을 하고 다니고 지킬은 자신의 악인,악의 성격을 지인들에게 들키기를 매우 겁냇고 지인이 실험실에 들어오자 자신의 악이 들통나는것이 너무 두려웟던 지킬은 결국 자신 스스로 자살하게 되버리고 만다.이 책을 읽고 난 후 모든 사람들은 악한 감저을 가지고 있고 이를 표출하지 않는 사람들이 악한감정이 줄어든다 라는것을 알수 있었다 지킬도 마찬가지로 하이드가 몸집이 작았던 것을 보아하니 악한 감정이 더 작아져 하이드에 몸집에도 영향을 주지 않았을까 싶고 이런 지킬박사가 왜 그렇게 까지 자신에 악한 감정을 남에게 밝히는 것을 두려워햇고 왜 스스로 목숨을 끊기 까지 했는지는 나는 의문이다. 모든 사람이 악의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는 지킬 박사가 목숨을 끊을 정도로 자신의 악에 감정인 하이드를 두려워 했다는 것이 나는 의문이들고 책을 한번 더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드는 좋은 책이고 많은 의미와 교훈이 있는 책이엿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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