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존슨, 푸틴 당신들 덕분에 깨달았소. 의학교육의 중요성을..올해 엽기노벨상

동아 사이언스

https://news.v.daum.net/v/20200918181011413

국가별로 소득에 따라 키스 빈도는 어떻게 달라질까. 악어에게 헬륨 가스를 주입하면 어떤 목소리가 나올까. 얼굴에서 나르시시트를 식별하는 데 가장 중요한 요소는 뭘까. 살아있는 지렁이에게 고주파를 가하면 어떻게 될까. 이런 황당한 궁금증을 실제 연구로 진행해 답을 찾아낸 과학자들이 ‘괴짜들의 노벨상’으로 불리는 이그노벨상, 올해의 음향학상, 심리학상, 물리학상, 경제학상 수상자로 17일(현지시간) 선정됐다. 올해 30회를 맞는 이그노벨상은 총 10개 분야에서 수상자를 발표했다. 음향학상은 암컷 중국 악어를 헬륨 가스가 채워진 통에 넣고 우렁차게 울게 만든 스테판 레버 오스트리아 빈대 박사, 눈썹 검사로 나르시시스트를 식별하는 방법을 고안해 2018년 성격학회지에 발표한 캐나다 토론토대 미란다 지아코민, 니콜라스 룰 박사 등 2명은 심리학상 수상자로 뽑혔다.이그노벨상은 미국 하버드대가 격월로 발간하는 잡지 ‘있을 것 같지 않은 연구 회보’가 노벨상을 패러디해 1991년 만들었다. 진지하고 엄숙한 노벨상과 달리 패러디 정신을 살려 ‘웃어라, 그리고 생각하라(Laugh and then think)’는 캐치프레이즈를 내걸고 있다.  이렇듯 많은 기발한 상상과 그를 실험하여 결과를 만들어낸 사람들을 위해 수상되는데 의외로 이 상은 수학,과학에 중요성과 의학의 중요성 또한 가르쳐주고있다.

지금 상황이 좋지 않은많금 엽기적이며 재미를 줄수잇는 상이 잇어 기사ㅡㄹ 보면서 한번쯤은 웃을수 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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