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베스

세익스피어

맥베스는 햄릿이라는 책을 읽고 난후 셰익스 피어에 4대 비극에 관심이 생겨 다음으로 읽게된 책이다. 맥베스는 순수하고도 고결했으며 왕에 말을 잘따르는 장군이였는데 이 장군이 정쟁터에 황무지에서 세 마녀들에 왕이 될거라는 예언을 듣게된후 왕에대한,권력에대한 집착이 커지게 되고 결국 자신에 아내에 말에 넘어간 맥베스는 왕을 죽이고 왕위를 가지게 되긴 하지만 자신에 오랜 친구이자 라이벌인 뱅코우를 죽이고 그의 아들까지 죽이기로 결심하고 결국 뱅코우를 죽이기는 하지만 그에 아들은 죽이지 못하자 아들에 대한 두려움에 맥베스는 점점 미쳐가게 된다.결국 아내는 점점 미쳐가는 맥베스를 감당하지 못하고 미쳐 죽어버리고 맥베스 또한 점점 미쳐가다 잉글랜드에세 죽음을 맞게 된다.이 책은 내가 느끼기에는 사람에 권력과 부에 대한 갈망과 집착이 얼마나 심한가를 잘 나타내주는 책 인것 같고 그 권력과 부를 위해 얼마나 잔혹한 짓을 할수 있는지 또 그 부와 명예를 위해 어디까지 잃을수 있는지 또한 나타낸다. 결국에는 그 부와 명예를 통해 많은 사람이 그렇듯이 자신 스스로 비극을 낳고 파멸을 부르는데 요즘날에 우리나 그 시절에 그들이나 부와 권력을 맥베스처럼 미친듯이 원하고 있음을 알수 있다. 나또한 부와 명예를 위해 잠까지 줄여가며 열심히 공부를 한다. 다른 점이라고는 맥베스는 자신에 앞일을 알고 있고 우리는 모른다는것 한편으로는 맥베스가 부럽다는 생각이 들기는 한다 맥베스는 자신에 목표를 위해 그런 일들을 실천 했지만 나는 그러한 목표도 모르는 상황에서 일을 실천한다는것이 나스스로 부끄러웠다. 이책을 읽고 나서는 많은 생각이 들기도 하였지만 나는 무엇을 위하여 이렇게 공부하는가를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 였고 목표를 세워야겠다는 생각을 들게해준 책 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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