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게일

감독: 앨런파커 개봉일: 2003년 3월21일 15세 이상 관람가

데이비드 게일은 대학교수이자 사형제도를 반대하는 데스워치라는 단체에 멤버였다. 데이비드 게일은 강간과 살인으로 인해서 사형을 선고받았다. 피해자는 다름아닌 같은 데스워치 소속의 콘스탄스 였고, 그녀의 몸에서는 게일의 정액이 검출되었다. 사형을 선고받은 그는 빗시 블룸이라는 잡지사의 여기자에게 사형수로써의 자신이 아닌 자신의 삶을 들려주고자 한다며 인터뷰를 요청한다. 첫날에 2시간 동안에는 벨린이라는 지각도 하고 성적 접대를 통해서 성적을 받으려고 했던 여학생을 이야기한다. 게일은 대학 파티에서 한창 술을 마시고 있었고 술에 취한 그는 그녀의 요구를 거절하지 못했다. 그녀는 강하게 해줄 것, 이빨로 어깨를 물어줄것을 요구했고 관계 과정에서 허벅지에 손톱으로인한 자국이 남고, 벨린 손톱밑에서 게일의 살점이 나왔다. 벨린은 게일을 성폭행으로 신고하게되고 이로 인해 게일은 성폭행범이라는 낙인이 찍혀 직업도 잃고 그렇게 우울한 나날을 살게된 이야기를 하였다.

.그의 변호사인 친구조차도 도와주지 않는 어려운 상황속에서 그를 유일하게 도와준사람이 콘스탄스였다. 하지만 아들을 만나지 못하는 슬픔에 잠긴 게일이 술에취해서 집에 돌아왔을때 그녀는 쓰러졌다. 곧장 병원으로 옮겨진 그녀에게는 ‘백혈병’이 있다는 사실을 게일은 알게되었다. 그녀에게 연민,동정을 넘어서 사랑의 감정을 갖게된 게일은 콘스탄스와 관계를 맺는다. 이후 콘스탄스가 살해당하고 그녀의 몸에서 나온 강간의 흔적과 비닐봉지의 지문이 핵심 증거가되어 그는 살해범으로 구속되게된다. 게일은 더스티가 법정에서 불리한 진술을 했고, 더스티는 게일이 콘스탄스를 죽였다고 생각한다는 얘기를 들으며 그에게는 살인 동기가 있다고 말한다. 심지어 두번째날 밤에는 살인 테이프를 받게된다. 오직 여성이 죽어가는 모습이 담겨 앞뒤 부분은 편집이 되어있는 영상이였는데 영상에는 여자가 가만히 있다가 15초나 지난후에 몸부림 쳣다는 것을 자살이라고 추측하며 수상하다고 여기고 이를 누명을 썻다고 생각하고 빗시는 사건에 의심을 하고 알아가게 된다.

몇일 전부터 따라다니던 남성에 집에 비디오 원본이 있을것이라고 생각한 빗시는 남성을 유인하고 비디오를 찾는데 성공하고 비디오에는 여성이 자살하는 과정이 담긴 영상과 따라다니던 남성이 나와 범죄를 같이일으켜 게일이 누명을 씌웠다는 확실한 증거를 찾게된다. 하지만 시간이 너무 늦어 게일이 죽고나서야 비디오가 세상에 공개되게 된다.

그후 게일이 보내논 택배에는 cd가 있었는데 그곳에는 게일또한 같이 합류해서 스스로 누명을 쓴 영상이였다. 사형제도 폐지를 위해 백혈병으로 죽을 콘스탄스는 자살하는듯한 영상을 찍고 게일은 이를 누명을 써 억울한 죽음을 맞은 사형수가 되어 사형제 페지를 위한 그들의 자작극이였던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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