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베카

레베카는 2020년 개봉한 영국의 로맨틱 스릴러 영화이다. 벤 휘틀리가 감독을 맡았으며, 대프니 듀모리에의 동명 소설이 영화의 원작이다. 레베카는 영화뿐만이 아니라 국내에서는 뮤지컬로도 유명한 작품이다. 처음 이영화를 보게 된 계기로는 가족과 여행을 가게되어 영화를 찾다가 넷플릭스에서 찾게되어 보게 된 영화이다. 처음에는 이 영화가 뮤지컬 레베카라는 것을 알지 못했지만 영화속 손수건에 문양을 보고서야 뮤지컬 레베카와 같은 소설로 만들어 졌다는 것을 알아 차렸다.

먼저 영화는 부모를 잃은 한 여인이 귀부인에게 고용되어 몬테 카를로로 떠나게 된다. 여인이라고 표현하는 이유는 영화속에서 이 여주인공에 이름은 끝까지 나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곳에서 여인은 막심이라는 남성을 만나 즐거운 시간을 함께 보낸다. 귀족인 막심은 요트사고로 인해 레베카, 부인을 잃었다. 하지만 순수한 그녀에게 반해 결혼해 달라고 프로포즈한다. 그녀는 드 윈터 부인이 되어 멘덜리로 떠난다. 멘덜리에는 가문대대로 물림받은 거대한 저택이 잇는데 그곳에 여집사인 댄버스는 그녀를 탐탁해 하지 않는지 그녀를 대하는 태도가 다소 적대적이다. 집안 곳곳에는 레베카에 흔적의 흔적이 남아있었고 레베카에 방은 그대로 보존되어 있었다.

어느날 막심은 런던에 일이생겨 런던으로 가게되는데 그사이 레베카에 사촌인 잭 파벨을 만나게 된다. 잭 파벨은 레베카가 죽기전 자신에게 중요한 말을 하려고 했다며 레베카가 자살이 아닌 타살임을 암시한다.

그렇게 멘덜리에서의 생활을 하던중 이미 장레를 치룬 레베카에 시신이 바다에서 발견된다. 이때문에 막심은 경찰에 조사를 받고 사건에 전말을 그녀에게 다 말한다. 레베카는 자유로운 생활을 했고 사람들앞에서 자랑하는 것을 즐겻으며 항상 막심에게 압박을줘서 막심은 그녀를 끔직히도 싫어햇고 어느날 레베카는 자신이 다른남자와 임신을 했다며 자신을 총으로 쏘라고 했고 막심은 이에 총을쏴 레베카를 죽여 요트에 태웠고 요트에 고의로 구멍을 뚫어 사고사로 위장했다는 것이다.

레베카는 무죄를 받게하기 위해 노력하는데 그러던중 결정적 증거인 병원 진료 차트를 찾게되고 레베카가 임신이 아닌 암이라는것을 알게되고 형사가 주장하던 바람이난 레베카에게 화가나 타살을 햇다는 주장을 뒤집어 결국 무죄를 선고받고 멘덜리로 돌아가게된다.

멘덜리로 돌아가니 저택이 불타고있었는데 바로자신에 인생이 레베카였던 댄버스가 불을내고 바다로 뛰어들어 죽으려고 하고있었는데 이를 발견한 여인은 말려보지만 댄버스는 레베카는 자유로웠고 자신에 모든것이였다며 몸을 던지고 여인과 막심은 세게를 돌며 여행하며 행복한 삶을 살게 된다.

그렇게 영화는 여인이 온 후에 멘덜리에 이야기를 그린다. 심리적 스릴러 영화로 책과 뮤지컬을 어떨지 잘 모르겠지만 영화는 스릴러 영화라고 하기에는 너무 몰입도가 떨어졌다. 보다가 어느순간 핸드폰을 보게될정도였는데 스릴러 영화라 하면 보통 긴장감을 주고 사건에 실마리를 하나하나 풀어가며 몰입도를 최상까지 끌어내기 마련인데 몰입도가 턱없이 부족했던 영화였다. 의상도 막심에 의상은 노란 정장 단 한벌 뿐인가 싶을정도로 몬테 카를로에서에 의상은 노랑 정장 딱 한벌만 나와 보면서”막심은 여행와서 옷을 한벌만 챙겻나?” 를 생각하게 되었다. 그래도 원작이 너무 훌룡한 영화였던 탓인지 영화에 스토리는 재미잇었다. 마지막 반전과 함께 댄버스에 강렬했던 인상은 영화가 끝나고도 여운이 남았다.

영화를 보고 뮤지컬로 보고싶다는 생각을 했다. 원작을 보기전에 영화와 뮤지컬을 비교한 후 내용을 다시한번 책으로보며 장면을 곱씹으며 읽으면 장면장면이 생각나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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