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석의 게임인] 코로나가 앞당긴 ‘VR 시대’ 우리는 얼마나 준비됐나

연합뉴스

https://news.v.daum.net/v/20201121080025523

그동안은 기술의 한계, 무선통신 속도와 인프라 부족, 실제로 즐길 콘텐츠 부족 등의 이유로 일반 이용자에게 VR은 먼 얘기였다. 하지만 올해는 VR이 새로운 국면을 맞은 분기점으로 기록될 것 같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비대면의 일상화, 글로벌 주요 업체들의 VR 플랫폼·콘텐츠 강화 등이 맞물리면서 VR 시대가 본격적으로 열렸다. 선도한 게임은 에픽게임즈의 포트나이트다. 포트나이트는 원래 무기를 들고 싸우는 TPS 게임이지만, 다른 이용자와 교류하는 가상 공간 기능도 제공한다. 이 게임은 올해 4월 미국의 인기 래퍼 트래비스 스콧의 콘서트를 개최했다. 스콧은 고층 건물만큼 거대한 아바타로 등장해 공연을 펼쳤는데, 개별 이용자로 무려 2천770만명이 접속하면서 세계적으로 화제를 모았다. 이후 디플로 영 서그 등 여러 뮤지션이 포트나이트에서 비대면 VR 공연을 개최하면서 흥행을 이어나갔다.

vr이 발전해가는 만큼 vr게임 또한 발전하고잇는데 한국이 게임강대국인 만큼 우리나라도 vr게임이 나오면 좋겟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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