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리호

개봉: 2월 5일 5시 넷플릭스

감독: 조성희

황폐해진 미래의 지구 지구를 벗어나 인류의 새 보금자리인 UTS에서 살아가는 일부의 상류층 사람들과 지구에 남아, 혹은 우주청소부 등 노동자가 되어 살아가는 다수의 사람들 일을 아무리해도 돈을 벌기보다는 빚만 쌓이는 청소노동부 승리호에 이야기이다.

어느때처럼 스레기 청소를 하던중 우주선 쓰레기 잔해에서 도로시라는 인간형 수소폭탄로봇을 발견하게 되고 이를 태러조직인 검은여우단에 큰돈을 받고 넘기기로 한다. 첫번째 만남이 성사되지만 이를 UTS 기동대가 쳐들어와 무력을 행사하는 바람에 이 거래는 성납되지 못했다. 그렇게 두번째 만남을 가지기로 하고 이를 위해 시간을 보내는중 도로시가 한국이름 꽃님이라는 이름을 가지고 있는것을 알게되고 도로시는 생리현상을 하는 사람임을 알게된다.

이에 장선장은 도로시에대해 더 알아보게 되는데 도로시는 사실 UTS에서 일하던 연구원 김태호에 딸로 도로시가 원인불명에 병에 걸리게 되자 나노주사를 다량 주입하였더니 계획과는 다르게 우주에 모든 나노로봇과 소통하게 되었고 이에 황폐해진 지구를 구할수 있게 된것이였다. 이를 알게된 UTS는 자신이 만든 지상낙원이 필요없어지고 돈을 못벌게 될까봐 도로시는 수소폭탄로봇이라하고 이를 빨리 회수하여 없애려고 한것이다. 그렇게 2번째 만남이 성립되지만 UTS가 또다시 진입하여 김태호와 지구를 되살리려고 햇던 조직 검은여우단을 모두 죽이고 꽃님이를 탈취한 후 승리호의 선원들만 남기게 된다.

UTS는 수소폭탄이 있는 공장으로 꽃님이를 대려가 체내에 나노로봇을 모두 없애고 꽃님이를 죽이며 그 폭팔로 인한 공장에 지구추락으로 지구마저 멸망시키는것이 작전이였다. 이를 안 승리호는 꽃님이를 구하기 위해 공장으로 가게된다. 생각보다 쉽게 꽃님이를 구하게된 승리호는 꽃님이를 다른 배에 맡기고 자신들이 수소폭탄을 가지고 멀리 날아가 꽃님이를 구하는 것이였다. UTS는 당연히 승리호에 꽃님이가 있는것이라고 생각했고 수소폭탄과 함께 UTS와 승리호는 사라지는줄 알았지만 꽃님이가 나노로봇을 조종하여 승리호만을 구하고 영화는 해피엔딩으로 끝나게 된다.

한국의 SF영화는 처음으로 보는것이 아닌가 싶다. 그만큼 기대감이 컷지만 스토리는 너무 대충쓴 느낌이 들지 않나 싶다. 그래픽과 CG는 좋았지만 스토리가 후반에 갈수록 정신이 없고 진행속도도 잘 따라가지도 못했다.

우주비행씬은 스타워즈 느낌이 들었는데 우주영화에 대명사인 스타워즈 느낌이 들엇다면 CG와 그래픽은 충분히 성공햇다고 볼수있지만 스타워즈가 개봉한후 시간이 꽤나 많이 지낫기에 더 나은 그래픽을 기대햇지만 그정도에 영화라고는 생각이 들지는 않앗다. 마지막 엔딩에서는 다크나이트 라이즈의 엔딩이 생각도 나고 그랬다. 폭탄을 자신이 나르고 자결하는 엔딩이였기 때문이다.

캐릭터들의 색깔과 그들의 과거는 다양하여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구현되었다. 주인공 태호는 UTS의 첫번째 기동대 단장으로 어느때와 같이 임무를 수행하던중 한 갓난아이를 데려오고 아이에게 빠져 더이상 잔혹한 임무를 수행하지 못하게되자 UTS에서는 태호를 자르고 태호는 구햇던 아이를 키우며 바닥인생을 시작하는데 그러던중 아이가 죽고 우주에서 떠다닐 아이시체를 찾기위해 우주청소부일을 하며 돈을 버는것이였다. 또 장선장은 UTS연구자였고 UTS에 부도덕함을 깨닫고 반란을 일으켜 처음으로 UTS소장에 머리에 총구를 겨눈 인물이다. 타이거박은 지구에서 마약밀매 조직의 우두머리로 지구에갈시 즉시 처형되는 인물이였고 업동이는 옛날 전투로봇으로 피부이식을 꿈꾸는 로봇이였다. 나름 캐릭터들에 성격이 강해서 조합이 재미있었고 장선장에 캐릭터가 가장 재미잇지 않았나 싶다.

기대감을 완전히 채워주지는 못햇던 영화 같다. 그래도 한국의 SF영화에 첫 도전으로 앞으로에 한국 SF영화에 발전을 기원하는수밖에 없지않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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