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식의 테크놀로지

글쓴이: 조치 요시키

미식의 테크놀로지 첫 느낌은 그냥 그런 책인줄 알았지만 읽어보니 재미있었던 책이다. 책에서는 많은 사진들이 들어잇었다.  색도 있는 칼라 사진들이엿는데 음식에 사진과 그 레스토랑에 사진 요리사에 사진 등 책을 읽으며 여러가지 볼거리가 있어 글과함께 쭉쭉 읽을수 있는 책이였다. 사진을 보면서 저 음식은 정말 맛있겠다 라고 생각한 사진도 몇장 있었다.

책은 미슐렝 스타들인 데이비드 불레이, 와쿠다 데쓰야, 산티 산타마리아, 미셸 브라스, 알랭 뒤카스, 다카하시 에이이치. 총 6명의 셰프와 그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가장 재미있게 읽은 챕터를 골라보자면 미셸 브라스 챕터가 아닐까 싶다. 미셸 브라스는 한 시골마을에있는 레스토랑으로 모둠채소 구이가 주 메뉴인 레스토랑이다. 음식 사진으로는 야채라서 야채로 과연 3스타를 받을수 있을까 의아햇고, 야채를 별로 좋아하지 않았기에 사진을 보고도 예쁘다고는 생각했지만 맛잇겠다 라는 생각은 잘 들지 않았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맛있을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다. 미셸 브라스는 3대가 다 각자의 역할을 맡아 요리했는데 가족과의 유대감을 바탕으로 가족에 대한 유대감을 바탕으로 가족에대한 사랑을 요리라는 형태로 표한한다는것을 알고서는 요리가 그저 야채구이라고는 생각 할 수 없었다. 요리에 맛은 서른가지가 넘어가는 채소들을 본연에 맛을 살려서 모둠으로 조화를 이룬 요리라고 한다. 레스토랑의 메뉴로는 가르구이유와 알리고가 있다. 가르구이유는 30가지의 채소를 본래의 맛을 최대한 살려 조화를 이룬 요리이고 알리고는 라기올치즈, 버터생크림, 감자퓌레를 반죽하여 쭉 늘어나는 요리이다. 사진으로 얼핏 보면 그저 치즈 같다고 느꼇는데 반죽이였다는것이 신기했고 이 치즈를 야채와 곁들여 먹으면 맛있겟다 라는 생각도 들었다.

저자가 일본인인 만큼 일본인이 두명이나 있었고 일본 문화에 대해서도 많이 알수 있었다.

제일 먹고 싶었던 음식을 하나 꼽으라면 와쿠다 데쓰야의 요리들이 였다.평소에도 해산물류 요리를 좋아하는데 그중에서도 특히 연어와 굴을 먹어 보고싶다. 해산물하면 일본인 만큼 일본에 미슐랭 스타의 해산물 요리는 급이 다를거라는 기대감도 잇다.

책을 읽고 나서 한분야에 최고가 되려면 뭐든 쉽지 않고 노력을 끊임없이 해야함을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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