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대 400명 수용..세계 최초의 우주 호텔, 2025년 착공 예정

서울신문

최대 400명 수용..세계 최초의 우주 호텔, 2025년 착공 예정 (daum.net)

세계 최초의 우주 호텔이 2025년부터 지구 저궤도에서 조립되는 모습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미국 우주과학 매체 스페이스닷컴 등 외신은 최근 미 우주개발회사 ‘오비탈 어셈블리’ 가 최대 인원 40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우주 호텔을 겸비한 우주 정거장의 건설 계획에 관한 세부 정보를 공개했다고 밝혔다. ‘보이저 스테이션’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이 정거장은 인공 중력 시스템을 도입한 최초의 상업용 우주 호텔이 되리라 예상된다. 우주비행 교육자 등을 위해 지구 중력의 약 6분의 1로 달에서 느낄 수 있는 것과 같은 인공 중력을 생성할 만큼 빠르게 회전하는 이 우주 호텔을 지구 저궤도에서 빠르게 조립할 계획이다. 그러면 사람들은 지구에서와 같은 방식으로 화장실이나 샤워실을 이용하고 식사를 할 수 있어 머물기가 훨씬 편해질 것이다.

우주호텔의 착공은 좋지만 가장큰 문제는 안전성이다. 우주기술의 발전이 아무리 되었어도 우주에서의 우주쓰레기와 충돌할수도 있는 가능성을 어떻게 해결할것인지 궁금하다. 하지만 이러한 우주호텔이 지어졌다는 것은 앞으로 우리도 우주로 나가 우주를 체험할수 있는 날이 있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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