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인공위성, 자동차처럼 공장서 찍어내는 시대 온다

조선bi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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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인공위성을 자동차처럼 규격에 맞춰 양산하는 시대가 다가왔다. 이렇게 만든 첫 인공위성 ‘차세대 중형위성 1호’가 20일 발사된다.국산 인공위성을 자동차처럼 규격에 맞춰 양산하는 시대가 다가왔다. 이렇게 만든 첫 인공위성 ‘차세대 중형위성(차중) 1호’가 20일 발사된다. 반면 앞으로 차중 1호의 후속 위성들은 별도의 설계 없이 이미 규격화된 본체를 그대로 사용하고, 필요한 탑재체만 바꿔 조립함으로써 개발 효율을 높일 수 있다. 차중 1호는 기존의 절반 수준인 1579억원의 개발 비용으로 5년 만에 개발이 끝났다. 1호의 본체 제작 공정을 그대로 사용하는 차중 2호는 이보다도 낮은 860억원으로 3년 만에 개발돼 내년 상반기 발사될 예정이다. 차중 1호는 이미 지난해 상반기 개발이 완료돼 11월 발사 예정이었지만 신종 코로나 여파로 이날로 연기됐다. 러시아 모스크바와의 직항편이 끊기면서 로켓 성능·안전성을 검증할 러시아 과학자들이 입국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우리나라 인공위성이 발사된다는것이 우주산업에 발전에 시작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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